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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 (1979-12-26)

2010 제1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신인남우상 <방자전>
2010 제6회 대한민국 대학 영화제 신인남우상 <방자전>
2010 제19회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 <방자전>

1998년 연극 <피고지고피고지고>를 통해 무대에 데뷔하여 10년간 연극무대에서 무명으로 지내왔다. <마더>(2009)에서 원빈이 입에 물고 있는 사과를 발로 차서 날리는 형사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름을 알렸다. 그 다음해인 2010년 <방자전>에서 성적 호기심이 왕성한 '변학도'역을 맡아 조연임에도 주연만큼의 존재감을 뽐내며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남우상을 휩쓸었다. 같은 해, <시라노:연애조작단>(2010), <부당거래>(2010), <해결사>(2010)등 성적이 좋았던 영화들에서 단역을 맡아 제 역할을 해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연극 무대에서 다져온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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