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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 대한 수필

Ensayo de un crimen Rehearsal for a Crime

1955 멕시코

드라마, 미스터리, 범죄, 코미디 상영시간 : 90분

감독 : 루이스 부뉴엘

출연 : 미로슬라바 스턴(라비니아) 에르네스토 알론조 more

  • 네티즌6.25
한 여자를 강박적으로 살해하려 하지만 계속 좌절되는 한 남자의 병리학적인 충동을 다룬 에로틱한 영화. 브뉘엘 영화 중에서 가장 즐거운 블랙 코미디중의 하나이다. 여성에 대한 강박관념이 가득한 이 영화의 이야기는 브뉘엘이 감탄한 채플린의 <베르도 씨>나 1952년작 <이상한 정열>과 유사하고 주인공인 아르치발도가 느끼는 여성의 다리에 대한 페티시즘은 <하녀의 일기>를 연상하게 만든다. 독특하게 사용된 플래시 백이 또한 눈길을 끄는 작품이다. 프랑스와 트뤼포는 이 영화를 '재치 있는 구성과 시간에 대한 대담한 조작, 영화적 내러티브에 관한 기술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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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리뷰 (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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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y*****
    2010-02-07 02:35:24
    7
    채플린의 '살인광 시대'만큼의 재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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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n*****
    2010-02-07 02:31:29
    7
    조금 약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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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i*****
    2008-03-11 07:43:38
    4
    페티시즘이 조금만 진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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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g*****
    2008-03-11 02:47:36
    7
    섬세하게 그려낸 하나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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