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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 of the North

2016 인도,미국 전체 관람가

상영시간 : 91분

개봉일 : 2016-07-27 누적관객 : 160,860명

감독 : 트레버 월

출연 : 롭 슈나이더(놈 목소리) 켄 정(그린 목소리) more

  • 씨네215.00
  • 네티즌7.00

댄스왕 북극곰 ‘빅’ & 쪼꼬미 삼총사 ‘레밍스’
북극 지키러 우리가 뉴욕에 왔다!

북극도 사로잡은 댄스왕 북극곰 ‘빅’과 초절정 귀여움으로 무장한 ‘레밍스’ 삼총사.

북극에 집을 지으려는 교활한 건설회사 사장 ‘그린’의 음모를 알게 된 북극 사총사는 이를 막기 위해 뉴욕으로 출동한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너무나도 험난한 미션! 결국 이들은 마지막 수단으로 댄스 실력과 초특급 귀여움으로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하는데...

과연, ‘빅’과 ‘레밍스’ 삼총사는 북극을 지키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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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1명참여)

  • 5
    김보연아동용임을 감안해도 너무 성의 없는 이야기 전개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위기에 빠진 북극을 구하기 위해 빅 웃음 장착한 북극 사총사가 온다!
모험도 빅, 웃음도 빅, 슈퍼사이즈 어드벤쳐 <빅>
재미와 교훈을 다 갖춘 유일한 애니메이션, 올 여름방학 접수 예고!

슈퍼사이즈 어드벤쳐라는 자신만만 장르명처럼 남다른 사이즈의 재미를 예고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이 올 여름 어린이와 부모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7월 27일 개봉하는 <빅>이 그 주인공으로, 교활한 건설회사 사장 ‘그린’의 음모로 위험에 빠진 북극을 지키기 위해 뉴욕으로 출동한 댄스왕 북극곰 ‘빅’과 쪼꼬미 삼총사 ‘레밍스’로 구성된 북극 사총사의 맹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먼저, 애니메이션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는 캐릭터부터 <빅>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하다. 일찍이 캐릭터 포스터 공개 당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것처럼, 매력적인 D라인이 돋보이는 댄스왕 북극곰 ‘빅’과 뉴욕도 날려버릴 울트라 방귀를 자유자재로 뀔 수 있는 쪼꼬미 삼총사 ‘레밍스’ 캐릭터는 영화의 재미를 한껏 살릴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곳곳에 흘러나오는 신나는 댄스 음악과 흥을 더하는 ‘빅’의 댄스 퍼레이드는 영화의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장식할 것이다. 빅재미뿐 아니라 <빅>은 교육적인 측면도 갖추고 있는 에듀메이션이다. 환경재단의 공식 추천작인만큼, 욕심 많은 ‘그린’의 북극 재개발을 막기 위해 나선 북극 사총사의 모험을 통해 환경 보호라는 교육적 메시지까지 놓치지 않았기 때문. 이렇듯 펀펀(funfun)한 에듀테인먼트로서 손색이 없는 <빅>은 어린이 관객들의 여름방학을 온전히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ABOUT MOVIE 2

쿵푸팬더보다 더 거대하고 미니언즈보다 더 귀여운 북극 사총사 주목!
댄스왕 북극곰 ‘빅’ & 쪼꼬미 ‘레밍스’ 삼총사,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시라!

슈퍼사이즈 어드벤쳐 <빅>은 지금껏 본 적 없는 매력만점 캐릭터가 등장해 보는 내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쿵푸팬더보다 거대한 D라인을 자랑하는 댄스왕 북극곰 ‘빅’과 미니언즈보다 귀여운 쪼꼬미 ‘레밍스’ 삼총사다. 북극곰 ‘빅’은 뉴욕 타임스퀘어에 모인 뉴요커를 사로잡을 정도로 뛰어난 댄스 실력을 소유하고 있는 흥 넘치는 캐릭터이자, 사람의 말을 네이티브 스피커 뺨치게 구사하는 독특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거대한 D라인의 몸매와 뛰어난 댄스 실력, 그리고 사람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은 북극을 지키기 위해 뉴욕으로 모험을 떠나는 북극 사총사의 리더로서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뉴욕에서 처음 간 식당에서는 부러진 의자 다리를 젓가락으로 사용하는 센스까지 갖추고 있어, 올 여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캐릭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거대한 ‘빅’과 함께 모험을 펼치는 최정예 요원 쪼꼬미 ‘레밍스’ 삼총사 캐릭터도 헤어나오지 못할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빅’의 거대한 발에 밟히거나 엘리베이터에 끼어 납작해져도 ‘따란~’이라는 자체 효과음과 함께 원상 복귀되는 탄성력 넘치는 탱탱볼 바디의 소유자 ‘레밍스’ 삼총사는 외형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극한의 귀여움을 자랑한다. 여기에 ‘빅’의 수신호 사인을 한 번에 알아듣는 영민함에, 전기 감전 따위는 신경도 쓰지 않는 용맹스러움까지 지니고 있어 귀여운 외모와는 다른 반전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어디에서나 자유자재로 뀌어대는 울트라 방귀는 ‘레밍스’ 삼총사가 지닌 매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며 어린이들의 시선을 빼앗을 것으로 보인다. 넘치는 매력과 다양한 능력을 자랑하는 캐릭터가 뭉친 북극 사총사, 올 여름 그들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ABOUT MOVIE 3

환경재단 공식 추천작이 된 올 여름 유일한 에듀메이션 <빅>
북극 사수 작전을 위해 펼치는 신나는 모험부터 북극의 소중함까지!
모험으로 재미 잡고 북극 사수로 유익함 잡은 에듀테인먼트를 만끽하라!

여름방학을 맞이해 개봉하는 다양한 애니메이션 속에서 슈퍼사이즈 어드벤쳐 <빅>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일석이조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이다.

실제 청정 자연이자 인류가 끝까지 지켜내야 할 곳이기도 한 북극은 그곳이 삶의 터전인 북극 생명체에게도 중요하지만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생명의 미래와도 연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곳이다. <빅>은 북극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사람들의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뉴욕으로 떠나 그들을 설득한다는 내용으로 자연을 보호하고, 인간과 동물이 더불어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북극 환경의 중요성을 동물들의 신나는 모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줌으로써 에듀메이션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는 최근 환경재단이 <빅>을 공식 추천작으로 선정한 행보에서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서울환경영화제]를 비롯해 다양한 환경 문화 행사를 지원하는 우리나라 최초 환경 전문 공익 재단인 환경재단의 공식 추천작으로 선정되어 더욱 신뢰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에 재직 중이며 어린이과학동아 지구사랑탐사대 대장으로 활동 중인 장이권 교수 역시 "어린 자녀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에듀메이션"이라고 <빅>을 적극 추천하고 있어, 여름방학을 맞이해 보다 의미 있는 컨텐츠를 원하는 부모 관객들과 재미도 놓칠 수 없는 어린이 관객 모두를 만족시킬 작품이 될 것이다.

ABOUT MOVIE 4

국내 최강 성우진이 <빅>에 모였다!
목소리만으로도 재미 UP, 몰입도 UP 시켜주는 대한민국 대표 성우 참여!
북극사수 작전 제 5의 멤버로 발탁된 대세 개그맨 양세형까지 합세!

‘슈퍼사이즈 어드벤쳐’라는 장르에 걸맞게 애니메이션 <빅>은 놀라운 스케일을 자랑한다. 재미는 물론 완성도까지 높여줄 국내 최고의 인기 성우진들이 참여했기 때문. D라인 몸매를 가진 댄스왕 북극곰 ‘빅’ 역할은 <쿵푸팬더3>, <앵그리버드 더 무비>, <마다가스카의 펭귄>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한 성우 엄상현이 열연을 펼쳤다. 이미 수많은 국내 애니메이션에서 맹활약하며 믿고 듣는 성우로 자리잡은 엄상현은 댄스왕 북극곰 ‘빅’의 매력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더불어 <인사이드 아웃>, <매직브러시>의 박상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어린왕자>,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치킨 히어로>의 김연우, <개구리왕국>의 사문영이 귀여움이 폭발하는 신스틸러 쪼꼬미 ‘레밍스’ 삼총사를 맡아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2016년 예능계를 사로잡은 대세 개그맨 양세형이 북극 사총사의 신나는 모험을 그린 <빅> 홍보대사이자 북극 사수를 위한 제 5의 멤버로 전격 합류했다. 영화 홍보대사로 발탁된 것은 <빅>이 처음이라고 밝힌 양세형은 지인들에게도 열심히 홍보할 것이라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영화에 등장하는 북극곰 댄스를 추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흥겨움을 제대로 폭발시킨 양세형의 깜짝 북극곰 댄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성우 군단의 활약은 오는 여름 극장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OUT MOVIE 5

지금부터 쇼 미 더 댄스!
댄스왕 북극곰 ‘빅’이 선보이는 끝내주는 댄스와 흥겨운 뮤직!
나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거리는 <빅>의 쇼타임이 시작된다!

<겨울왕국>, <마다가스카> 시리즈, <주토피아> 등의 작품에서 알 수 있듯이 애니메이션에서 음악은 주인공의 심경을 대변해주거나, 작품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등의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슈퍼사이즈 어드벤쳐 <빅> 역시 신나는 뮤직 퍼레이드에 몸을 가만히 둘 수 없는 댄스 타임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흥을 제대로 돋울 예정이다. 댄스왕 북극곰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극 중 주인공 ‘빅’이 선보이는 쇼가 한가득 펼쳐지기 때문.

북극곰 ‘빅’은 마음이 약한 탓에 다른 북극곰들이 쉽게 해내는 사냥에는 소질이 없지만 춤 실력만큼은 끝내주는 캐릭터이다. 거대한 D라인의 몸매에도 불구, 댄스의 기본 조건인 유연함과 제대로 리듬 탈 줄 아는 느낌 충만한 그루브를 지니고 있는 ‘빅’은 아이돌 못지않은 실력의 소유자.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이 북극에 놓고 간 MP3로 노래를 들으며 스스로 춤을 터득한 ‘빅’은 북극과 뉴욕을 오가며 자신의 댄스 실력을 자랑한다. 저절로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흥 넘치는 ‘빅’의 댄스와 함께 흘러나오는 음악도 귀를 즐겁게 만든다. 한번 들으면 계속 귀에 맴도는 멜로디를 지닌 메인 타이틀 곡인 ‘No Time To Lose’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삽입곡으로 익숙한 ‘Shut Up And Dance’는 북극 사수 모험을 더욱 짜릿하고 신나게 만들어주고 있다.

PRODUCTION NOTE 1

등장만으로 시선 강탈! 올 여름을 강타할 귀여움!
함께라서 더욱 귀여운 쪼꼬미 삼총사 ‘레밍스’ 탄생 비화 공개!

어느 영화에서든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신스틸러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슈퍼사이즈 어드벤쳐 <빅>에서도 이러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바로 쪼꼬미 ‘레밍스’ 삼총사가 그 주인공이다. 커다란 북극곰 ‘빅’ 옆에서 보일 듯 말 듯한 초소형 사이즈를 자랑하는 ‘레밍스’는 관객들의 빅웃음 유발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심지어 <슈퍼배드>의 미니언즈, <마다가스카>의 펭귄처럼 ‘레밍스’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영화를 기대하게 만들 정도다. 실제 미국 현지 상영 당시 <빅>의 ‘레밍스’ 삼총사는 넘치는 매력과 귀여운 외모로 어린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는 데에 성공했다.

‘레밍스’ 삼총사의 모델이 된 동물은 핀란드,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서식하는 ‘북극 레밍’이라는 동물로, <주토피아>에서 아이스크림을 줄지어 서서 먹는 캐릭터로 등장하기도 했다. ‘나그네쥐’로도 불리는 ‘레밍스’ 삼총사는 프로듀서 리즈 영의 아이디어로 탄생했다. 북극에서 가장 커다란 생명체인 북극곰과 작지만 강한 ‘레밍’이 함께 하면 정말 웃길 것 같다고 생각했던 것. 그는 “제작 초기, 작고 귀여운 ‘레밍’에 코믹한 설정을 더해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시켰다”며 ‘레밍스’ 삼총사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작은 외모와 코믹한 성격, 탱탱볼 같은 몸매를 지녀 ‘귀여움’의 집대성이 된 쪼꼬미 ‘레밍스’ 삼총사는 여름방학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신스틸러 캐릭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PRODUCTION NOTE 2

수백 편의 TV 쇼 제작으로 갈고 닦은 제작진들의 손에서 완성된 <빅>
완벽한 엔터테이닝 애니메이션 등극!

수백 편의 TV 쇼, 다수의 어린이 프로그램의 제작사로 정평이 나 있는 ‘스플래쉬 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빅>을 탄생시켰다.

그 중 가장 힘을 실은 작업은 스토리보드였다. 리얼한 움직임은 물론 캐릭터의 섬세한 감정 표현, 생동감 넘치는 장면의 구현을 원했던 제작진은 제일 먼저 각 씬의 밑그림을 완성시켜 하나의 스토리보드를 완성했다. 그 다음으로는 실제 배우들을 섭외해 스토리보드를 보면서 연기를 선보이도록 했고, 그 모습을 반영해 다시 한번 스토리보드를 만들었다. 번거로운 작업이지만 “연기하는 배우들을 보며 자연스러운 동작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밝힌 제작진은 이 작업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감정과 동작을 세심하게 연출해낼 수 있었다. 또한 북극곰 ‘빅’이 뉴욕에서 경험하는 토크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그리고 흥겹게 펼쳐지는 댄스 장면은 다년간의 쇼 프로그램 제작 경험으로 생긴 '스플래쉬 엔터테인먼트'의 센스와 예능감을 통해 만들어졌다. 이렇게 완성된 영화 <빅>은 보는 내내 흥겨움이 끊이지 않는 즐거움을 선사해줄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3

공부까지 불사하며 파고든 제작진의 열정에
북극과 뉴욕의 디테일이 살아났다!

<빅> 속 북극의 모습은 예고편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멋지고 세련된 모습으로 구현되었다. 이러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제작진은 북극 다큐멘터리를 교과서 삼아 공부에 매진했다. 북극의 얼음, 하늘, 구름, 석양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끊임없이 연구하던 제작진은 자신들이 원하던 완성도에 근접하기 시작했고, 애니메이션 작가를 섭외해 실제에 가까운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였다. 북극의 자연만이 아니다. ‘그린’의 뉴타운 개발로 인해 북극에 세워지는 미래 지향적인 건물도 마찬가지인데, 실제 L.A 다운타운 대표 명소인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을 포함하여 많은 유선형 디자인을 참고해 미래에 있을 법한 건물의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다. 더불어 주 무대인 뉴욕 또한 세련된 도심 그대로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북극 사총사가 실제 뉴욕의 골목과 거리에 있는 것처럼 보여지도록 힘썼다. 특히 극 중에서 타임스퀘어와 브루클린교는 실제 모습으로 착각할 만큼 리얼하게 그려져 제작진의 자부심을 끌어올렸다. 또한 ‘베라’와 ‘올림피아’가 사는 주택 역시 제작진의 꼼꼼함이 돋보이는 장면으로 뉴욕의 작은 아파트를 바탕으로 재현해냈다. ‘빅’이 거대한 몸으로 아파트의 좁은 복도를 빠져 나오는 모습은 이러한 설정에서 비롯된 디테일이 살아난 장면. 이렇듯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진의 세심함이 고스란히 담긴 <빅>은 어느 한 장면도 놓치기 힘든 완성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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