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의 꿈을 꾸며 시나리오를 쓰는 명훈. 매번 오디션에서 떨어지는 무명 배우 선희. 둘은 서로의 존재를 위안삼아 연애를 하고 결혼도 다짐한다. 어느 날 명훈의 시나리오는 프로듀서인 선배의 눈에 들어오고 영화제작 기회를 얻는다. 하지만 며칠 후, 선배는 돌연 명훈의 시나리오는 가능성이 없다고 말한다. 실망한 명훈은 자신의 꿈과 현실을 돌아본다. 명훈은 선희에게 취직을 하는게 좋겠다고 말한다.
(2018년 제23회 인디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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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23회 인디포럼)
네티즌 리뷰 (3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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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2018-06-14 15:51:427완전 흑백인데다 전개도 복잡하고 반전도 너무 약한데다 결말도 그리 팽팽함 없이 그대로 맺어서 아쉬운 감이 많은 영화였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를 좋았는데, 이에 걸맞는 전개와 반전이 약해서 호평을 못 해줄 거 같습니다! 선심 써서 별 3개 반 드립니다!!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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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2012-08-16 10:01:087초반부터 흥미롭게 전개되는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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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2012-05-17 19:34:216무미건조함을 이겨내고 스토리에 집중할수만 있다면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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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2011-12-23 00:07:059나도 거기 있었다나..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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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v*2011-02-21 19:49:568코엔영화의 관통된 주제인 인생불확정성의 원리신고
수상내역
- [제18회 전북독립영화제] 다부진상(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