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미아 마에스트로
Mia Maestro
-
직업
배우 -
생년월일
1978-06-19 -
성별
여 -
참여작품(10)
- <브레이킹 던 part2> 배우(카멘)
- <파괴자들> 배우

소개
1998년 <탱고>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2000년, 2001년에 연달아 마이크 피기스 감독의 <타임코드><호텔> 등에 출연했다.
출연작으로 <프리다><모터사이클 다이어리><홀리 걸><세쿠에스트로 익스프레스>가 있다.
배우로 활동하기 보다는 가수로 더 알려져 있는데 영화 <에비타>에는 가수로 참여해 아름다운 노래를 선보였다. 현재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현대 음악그룹에서 활동 중이다.
미아는 <탱고>에서 주인공 엘레나 역을 맡아 섹시하고 유연한 탱고 실력과 감미로운 노래로 매력을 과시한다.
엘레나는 탱고를 좋아해 마리오의 뮤지컬에 주연으로 발탁되는 매력적인 여자. 마피아 두목의 정부지만 감독인 마리오와 위험한 사랑에 빠진다.
200명의 후보를 놓고 춤에 재능을 가진 젊고 아름다운 여배우를 찾고 있던 사우라 감독은 미아를 만난 순간 그녀의 지적이고 감성적인 면과 재능에 반해 바로 캐스팅했다.
비디오(20)

- Chapters
- descriptions off, selected
- subtitles settings, opens subtitles settings dialog
- subtitles off, selected
This is a modal window.
Beginning of dialog window. Escape will cancel and close the window.
End of dialog window.
관련 기사(8)
-
[인터뷰] 희망과 불안 사이,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조유리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이었다.” 아이즈원의 메인보컬부터 성공적인 솔로 활동까지 아이돌로서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조유리에게도 “고등학생 때부터 품었던 연기의 꿈”을 위해 도전한 배우의 길은 험난했다. 수많은 오디션에서 고배를 마신 뒤 “두눈 가득 독기를 품고” 임한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오디션. 마침내 조유리는 “연기를 향한 간절한 염원”처럼
2025-02-04 최현수
-
[인터뷰] 감개무량의 순간,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박성훈
황동혁 감독에게 <오징어 게임> 시즌2 캐스팅 이유를 들은 박성훈은 적잖이 놀랐다. “예전 출연작인 KBS 단막극 <희수>를 보고 현주 캐릭터를 떠올렸다고 하시더라. 극 중 평범한 가장 역할이었는데 말이다. 감독님이 내 안에 존재하는 여성성을 꿰뚫어보신 것 같았다.” 특전사 출신 트랜스젠더 조현주 역할을 맡은 뒤 감독과 함께 세운 첫
2025-02-04 이유채
-
[인터뷰] 고요한 열정,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박규영
“진심으로 속이 시원하다”라며 <오징어 게임> 시즌2의 공개 소감을 말하는 박규영의 얼굴은 편안해 보였다. 꽁꽁 숨겨왔던 그의 역할은 게임 참가자가 아닌 진행 요원. 북한에 두고 온 어린 딸을 찾는 게 삶의 목적인 명사수 강노을 역이다. 누굴 맡을지 모르는 상태로 오디션에 참가, 합격 뒤 주어진 예상 밖의 인물은 박규영의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켰다
2025-02-04 이유채
-
[인터뷰] 어떤 악인의 입체성,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임시완
임시완은 처음 대본을 읽고 몰락한 코인 유튜버 이명기를 악인으로 규정하려 했다. 하지만 황동혁 감독으로부터 들은 의외의 코멘트는 그 생각을 바꿔놓았다. “임시완이라면 이 캐릭터가 착해 보일 수도 있겠다고 하시더라. 시청자들에게 명기가 그저 사람으로 느껴지기를 바라셨다.” 선인도 악인도 아닌 이명기는 그에게 마지막까지 “거짓과 진심의 정도를 헤아려야 했던”
2025-02-04 최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