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여기에 새집에서 새로운 삶을 꿈 꾸는 가족이 있다.
하지만 그들의 일상은 보이지 않는 ‘존재’에 의해 무너지고
가족이 숨겨온 비밀과 균열이 서서히 드러난다.
하지만 그들의 일상은 보이지 않는 ‘존재’에 의해 무너지고
가족이 숨겨온 비밀과 균열이 서서히 드러난다.
포토(10)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남선우
6
죽은 자도 듣고 있다,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메아리를 -
박평식
6
울렁증 81분에 심정지 80초 -
김철홍
7
슬픔의 문을 개방한 사람들을 위한 프레젠트 -
이용철
6
피터 앤드루스는 누구?: 막은 걸까, 못 막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