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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별점

씨네21 20자평

  • 이유진 감독
  • 양말복, 박완규

5.80

6

이장 자리가 내게 온다는 표현은 너무 수동적이다. 내가 이장직에 간다
이자연

6

맘껏 바랐던 변화의 바람이 다시금 이 정국을 비추나니
정재현

5

양말복과 김정영의 마을
박평식

6

입담과 웃음으로 차지게 빚은 무지갯빛 인생 이야기
최선
  •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
  • 니콜라스 갈리친, 카밀라 멘데스

5.00

4

농담까지 너절히 욱여넣었군
박평식

6

만화책을 사랑하던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번, “I HAVE THE POWER”
김현승

5

단순함이 강점이자 단점
김현승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 아야세 하루카, 다이고

5.67

5

철학적 질문 앞에 가파르게 단조로워지는 대답들
이자연

6

할리우드 티타늄을 빈티지 양철판으로
박평식

6

상자 속의 너무 많은 양
최선

6

족 공동체라는 익숙한 상자를 들고 미래로 향한 고레에다
이주현
  • 신재호 감독
  • 신현준, 김병만

2.00

2

그의 ‘취미 생활’ 14번째
박평식

2

그냥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김경수
  • 톰 보치 감독
  • 제프리 데커, 슈헤이 키노시타

3.00

3

인내심으로 봤으나 보상은 적은 편
이용철
  • 장-자크 아노 감독
  • 풍소봉, 두효

4.50

5

감상주의에 할퀸 토테미즘
박평식

4

자연의 웅장함을 마음 편히 즐기고 싶으나 걸림돌이 너무 많을 때
김경수
  • 로베르토 안도 감독
  • 토니 세르빌로, 발렌티노 피코네

5.50

5

이탈리아 통일사의 이면을 기록하다
조현나

6

가리발디의 시간, 다른 이에게로 눈을 돌리다
이용철
  • 허평강 감독
  • 김향기, 박지후

5.00

6

불완전한 세계마저 사랑으로, 원작의 정신까지 그림으로
남선우

4

거대한 주제를 감당하기엔 작고 허약한 몸체
최선
  • 파트릭 베가 감독
  • 스와보미르 소발라, 토마스 크레취만

3.00

3

파우스트는 언감생심: 괴물이라고 막 그려서야
이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