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별점
씨네21 20자평
6
미로에 갇힌 감정들, 더 기묘하고 섬뜩했다면
이주현
5
그 상상, 꺼림하다
이용철
7
내일을 위해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사는, 마성의 바보들
남선우
6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모든 걸 베팅할 저력
조현나
7
“이게 미국”이라며 관객의 관자놀이를 149분간 스매싱
정재현
7
욕망과 굴욕, 청년 잭 니콜슨을 품은 연기
박평식
4
고구마 물고 티격태격
박평식
7
단 한 구간을 위한 여정, 그 압도적 클라이맥스
최선
5
캐릭터는 나쁘지 않으나, 왜 지구행을?,에 답하진 못했다
이용철
5
슈퍼히어로가 각성에 이르기까지의 미온한 소개서
유선아
9
이미지와 선율의 파라다이스
이용철
6
귀신이 오면 인간이 보인다
이용철
6
너무 복잡한 스케일에 너무 단순한 휴머니즘
김경수
6
선한 소년들을 위한 치유의 캐치볼
남선우
8
한없이 늘어지는 모든 것들, 궁극의 흐릿함
이우빈
7
은밀하게 요동치고 끈적이는 162분
박평식
7
멸망이 이룩되는 과정이 놀랍도록 아름답게 펼쳐진다
최선
9
지금, 이미지만으로도 두근거리게 하는 드문 존재: 두둥실 배 넘어가는 신을 보라
이용철
5
깊이 보기보다는 훑어보고 둘러보고 추억하기
최선
5
오싹함마저 상큼하게 다스리는 앙상블
남선우
3
요행에 주눅든 재난
박평식
3
온 우주가 주인공을 억까한다는 짠함이 재미를 압도한다
김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