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별점
씨네21 20자평
6
이장 자리가 내게 온다는 표현은 너무 수동적이다. 내가 이장직에 간다
이자연
6
맘껏 바랐던 변화의 바람이 다시금 이 정국을 비추나니
정재현
5
양말복과 김정영의 마을
박평식
6
입담과 웃음으로 차지게 빚은 무지갯빛 인생 이야기
최선
4
농담까지 너절히 욱여넣었군
박평식
6
만화책을 사랑하던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번, “I HAVE THE POWER”
김현승
5
단순함이 강점이자 단점
김현승
5
철학적 질문 앞에 가파르게 단조로워지는 대답들
이자연
6
할리우드 티타늄을 빈티지 양철판으로
박평식
6
상자 속의 너무 많은 양
최선
6
족 공동체라는 익숙한 상자를 들고 미래로 향한 고레에다
이주현
2
그의 ‘취미 생활’ 14번째
박평식
2
그냥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김경수
3
인내심으로 봤으나 보상은 적은 편
이용철
5
감상주의에 할퀸 토테미즘
박평식
4
자연의 웅장함을 마음 편히 즐기고 싶으나 걸림돌이 너무 많을 때
김경수
5
이탈리아 통일사의 이면을 기록하다
조현나
6
가리발디의 시간, 다른 이에게로 눈을 돌리다
이용철
6
불완전한 세계마저 사랑으로, 원작의 정신까지 그림으로
남선우
4
거대한 주제를 감당하기엔 작고 허약한 몸체
최선
3
파우스트는 언감생심: 괴물이라고 막 그려서야
이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