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별점
씨네21 20자평
6
포스트 아포칼립스 영화의 레드 오션을 건너기엔 동력 부족
김혜리
5
나도 전설이다, 라는 감독님
박평식
7
스콧이나 스필버그의 영화는 남다른 마음으로 보게 되는 시간이다
이용철
7
절망의 빈손에서 맞잡은 희망의 두손으로
오진우
8
도로명이 ‘앰블린 스트리트’가 아니라고? 신나고 섬뜩한 공룡 호러
정재현
7
신나서 놀라고, 기꺼이 절망하게 된다
이자연
8
마침내 공룡의 시대가 (조금 어이없는 형태로) 다시 도래했다
이우빈
6
응답하라 1982 앰블린 엔터테인먼트! 올해 최고의 앤 해서웨이
김혜리
6
계속 구를지언정, 부서지진 않을 거라는 씩씩함으로
이유채
7
자식 되기의 곤란과 자립하기의 혼란이 맞물릴 때
남선우
5
전형성의 바퀴를 굴리면
박평식
5
태어나긴 했지만
이용철
5
정해진 톱니바퀴를 돌리는 어정쩡한 활력
송경원
4
이야기는 바닥나도 총알이 남아도니
박평식
6
프로들이 악당 때려잡을 때는 즐겨야
이용철
5
남는 건 두꺼운 설명서와 수북한 탄피뿐
최선
6
시들해진 시리즈를 되살린 재부팅
이용철
4
고르게 하향 평준화 된 매우 작은 육각형
송경원
4
레고 로봇이 태엽을 달았나
박평식
6
히어로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어
이가인
8
지렸다가, 질렸다가, 찔리고야 마는 공포
남선우
8
거절을 직면할 용기 없는 자, 사랑을 꿈꾸지 말 것
김혜리
6
발열, 두드러기, 구역질이 골고루
박평식
7
結者解之: 사랑해야 사랑하는 거다
이용철
5
많은 걸 들려주지만 귀에 걸리는 고리(Hook)가 없다
송경원
6
음악영화에 진심인 감독
이용철
6
<싱 스트리트>만큼의 패기는 없지만 <비긴 어게인>의 진심을 담아
이가인
5
동전의 양면 같은 정공법. 우직함과 단조로움 사이 어딘가
송경원
5
순수함과 정직함의 힘, 끝내 와닿지 않는 정서
김민세
7
한국영화, 여성영화, 가족영화의 임계점을 높이다
정재현
9
이따금 사회가 통째로 앓는 범죄가 있다, 그들에게 성숙한 애도를 전하며
이자연
6
‘피해자다움’에 대한 강요를 베어내려는 장미칼
김혜리
6
우습고 사납고 축축한 ‘넋풀이’
박평식
6
자꾸만 기록하고 기억하는 존재적 본능
이자연
6
소명 의식의 렌즈로 넓게, 또렷하게
이유채
5
사진첩 엮기에 그친 연출
박평식
7
인간의 존엄을 찍은 사진, 예술가, 다큐
이주현
5
불볕 더위처럼 치열하고 장마처럼 눅진하게
조현나
4
새벽녘 골방 화투판처럼
박평식
5
눅눅한 절망과 비감이 드리운 가운데, 클리셰 남발과 감정 과잉이 발목을 잡는다
이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