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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반리 장만옥

Manok (2025)

씨네21 전문가 별점

5.80

시놉시스

서울에서 망하고 고향 이반리로 돌아온 만옥.
재기하려고 발버둥 치지만 전남편이 이장으로 군림하며 방해하자,
참다못해 직접 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다.

특유의 명랑함과 기세, 깊은 공감과 소통력으로
이반리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만옥.
하지만 전남편은 “이 여편네 저거(?)예요”라며
마을 사람들에게 폭탄 발언을 하고 마는데..

“친구면 걱정도 좋지만, 응원을 좀 해줘”

용기와 똘끼, 꺾이지 않는 명랑함으로 시골마을을 들썩이게 할
이반리 장만옥의 유쾌한 퀴얼업이 시작된다!

포토(27)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이자연

    6

    이장 자리가 내게 온다는 표현은 너무 수동적이다. 내가 이장직에 간다
  • 정재현

    6

    맘껏 바랐던 변화의 바람이 다시금 이 정국을 비추나니
  • 박평식

    5

    양말복과 김정영의 마을
  • 최선

    6

    입담과 웃음으로 차지게 빚은 무지갯빛 인생 이야기
  • 이용철

    6

    배우는 배우다: 센 언니, 이반리에 무지개떡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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