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씨네21 20자평
6
어쩌다 보니 베르톨루치의 패션 영화로 남았다
이용철
10
영화, 사유, 자신/세상을 해방하는 욕망이 터져나온다!!!
유지나
7
감성만 펄펄 끓었지 노장의 허허로운 추억제
박평식
6
왜 68이지?
임범
8
극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영화의 이점을 극한으로 고양한다
정재현
9
한 시대의 분수령이 된 이미지와 그 길이
이우빈
8
작품 자체의 의미 너머, 장르에 끼친 영향이 막대하다
이용철
9
빈방. 긴 도시. 이토록 시끄러운 침묵과 영원히 닳지 않을 외로움
송경원
6
그런 시간을 보냈기에 선선하게 잔다
이용철
8
생의 이면을 담아낸 76분, 묵직하고 진솔하고 충분하다
최선
9
현실의 곳간과 영화의 공간 사이, 그 어드메에 담은 생멸의 대계(大界)
이우빈
6
청연한 두 계절 곁에서 빗물과 바람처럼 흘러가는 오늘의 삶
유선아
7
캐릭터도 캐스트도 발맞춰 잘 자랐구나
박평식
7
하이틴의 겉옷을 벗고 근본으로 돌아간 성장
송경원
7
큰 힘과 큰 책임이 서로를 따르지 못할 때에도 당신이 히어로라면
정재현
9
역대 가장 성숙한 스파이더맨의 탄생
이주현
7
야심가다운 변용과 뚝심의 산문시
박평식
8
그리스신화는 놀런을 만나길 오랫동안 기다려왔구나
이자연
8
늘 해오던 걸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송경원
9
거대한 함선을 타고 신화와 영화 사이를 전속으로 항해하다
최선
6
빈집을 온기로 채우는 청춘 로드무비
송경원
5
그들의 여정에 끝까지 동행하는 물음표, 왜?
최선
6
두 유랑자가 빈집에서 진짜 갖고 나오고 싶었던 것은 소속감, 안정감, 세상의 다정함
이자연
7
40년 된 성음 카세트테이프에 밴 능청과 관록의 땀 냄새
이용철
5
유람선 액션에 나룻배 유머
박평식
4
조급함과 미숙함에 갇힌 전개와 유머
유선아
6
커지고 빨라진 만큼 진전이 보이는 후속편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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