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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20자평

9

이미지와 선율의 파라다이스
이용철

5

오싹함마저 상큼하게 다스리는 앙상블
남선우

4

고구마 물고 티격태격
박평식

6

미로에 갇힌 감정들, 더 기묘하고 섬뜩했다면
이주현

5

깊이 보기보다는 훑어보고 둘러보고 추억하기
최선

3

요행에 주눅든 재난
박평식

8

한없이 늘어지는 모든 것들, 궁극의 흐릿함
이우빈

7

내일을 위해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사는, 마성의 바보들
남선우

6

귀신이 오면 인간이 보인다
이용철

6

선한 소년들을 위한 치유의 캐치볼
남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