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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20자평

3

파우스트는 언감생심: 괴물이라고 막 그려서야
이용철

5

철학적 질문 앞에 가파르게 단조로워지는 대답들
이자연

6

불완전한 세계마저 사랑으로, 원작의 정신까지 그림으로
남선우

4

농담까지 너절히 욱여넣었군
박평식

5

이탈리아 통일사의 이면을 기록하다
조현나

5

감상주의에 할퀸 토테미즘
박평식

5

단순함이 강점이자 단점
김현승

2

그의 ‘취미 생활’ 14번째
박평식

6

이장 자리가 내게 온다는 표현은 너무 수동적이다. 내가 이장직에 간다
이자연

3

인내심으로 봤으나 보상은 적은 편
이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