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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20자평

7

숨가쁜 현장만큼이나 긴박히 도착한 르포르타주
남선우

4

모방은 서툴고 허세는 멋쩍어
박평식

7

인간과 비인간 세계의 간극을 겸허하고도 경이롭게 탐구한다
김소미

8

미디어가 ‘제2의 신’이 된 시대의 우화
박평식

5

대상이 아닌, 시선을 향한 질문
이유채

2

염치도 눈치도 없는 되새김질
박평식

6

폭풍과 낙뢰로, 의상은 서비스
박평식

7

생과 사의 이나 바우어, 사랑을 향한 더블 악셀
정재현

6

강백호의 햇살, 송태섭의 드리블, 정대만의 야투율이 이곳에
이자연

5

독립군의 눈물을 보았지
박평식

8

번아웃에 빠질지언정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는 진짜 마녀가 될래
이자연

4

<노바디>에서 멈췄어야 했다
김성찬

6

AI 시대가 쫓아올 수 없는, 오직 인간만의 자의적인 고통과 번뇌
이자연

6

가능성으로 충만했던 80년대의 도쿄, 30대의 류이치 사카모토
조현나

5

착실하게 준비해 흐지부지 넘기면
박평식

6

빼앗긴 이름에도 봄은 오는가
이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