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씨네21 20자평

6

구원의 질서를 전복하는 대담함, 서사를 정지시킨 시청각적 과잉
이자연

6

엿듣는 쾌감에서 찰나의 전이로
남선우

7

타인의 대본을 버리고 자신의 장면을 찍는다
송경원

4

애벌빨래부터
박평식

6

투박하지만 생의 기록 앞에 마음이 움직인다
배동미

8

구조는 간결하게, 폭력과 죄책감의 서사는 한층 심도 있게
조현나

7

그럴듯해서 더 사무치는 농담
남선우

6

명절날 모두 모인 친척들, 짧게 만난 아쉬움에 벌써 그립기만
이자연

6

짜임새 좋은 앙상블만으로도 합격점
남선우

6

깜찍함도, 끔찍함도, 복슬복슬 탐스러워라
남선우

4

시답잖은 것들로 요란하게
박평식

4

에이드리언 라인풍의 <레베카>
정재현

6

(어김없이) 모성의 숭고보다 맹목을 응시하는, 작가 연상호의 오늘
송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