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잡지
Report
- [씨네스코프] 나만의 취향 수집하기,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포스트 서브컬쳐 전시 소개2026-02-20
- [LA] 탁구공 같은 젊음의 초상, 티모테 샬라메, 조시 사프디의 <마티 수프림>2026-02-23
- [포커스] 극장 이후의 시간, 어떻게 지킬 것인가, 홀드백 법제화 토론회2026-02-20
무비가이드
- [리뷰] 거친 숨소리와 숨소리를 닮은 허밍이 은은하게 채워가는 동안 <허밍> 2026-02-13
- [리뷰] 더 가까워지라고도 멀어지라고도 압박하지 않으니, 한때는 한때로 빛난다, <레이의 겨울방학>2026-02-25
- [리뷰] 잡스럽게 덧칠한 관능의 언덕, <폭풍의 언덕>2026-02-25
- [리뷰] 유독 영어 사전에 슬픔에 관한 단어가 다양한 이유, <햄넷>2026-02-25
- [리뷰] (규모가) 왕 크니까 왕 멋지다!, <너자 2>2026-02-25
- [리뷰] 설득력의 빈자리를 욕심 없는 화법으로 정성껏 채우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2026-02-25
- [리뷰] 부재의 서사를 완성하는 미완성의 형식, <남쪽>2026-02-25
- [리뷰] 노인과 청춘, 세대를 가로지르는 쿨한 동맹, <간첩사냥>2026-02-25
- [리뷰] 불태우리라, 내 음악만이 남을 때까지,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2026-02-25
- [리뷰] 고작 앱 하나로 묶기엔 자유분방한 매력들, <귀신 부르는 앱: 영>2026-02-25
- [특집] 숏드라마의 생태학 - 숏드라마 특유의 코드 분석부터 이준익 감독, 이상엽 배우 인터뷰까지2026-02-27
- [OTT리뷰] <레이디 두아> <파반느> <블러디 플라워>2026-02-20
초이스
- <씨네21>이 추천하는 2월의 책 - 이 책들 정말 재미있네요2026-02-24
- 씨네21 추천 도서 - <새로 쓰는 화인열전 1-겸재 정선>2026-02-24
- 씨네21 추천도서 - <여기서 나가>2026-02-24
- 씨네21 추천도서 - <앎과 삶 사이에서>2026-02-24
- 씨네21 추천도서 - <꿈을 꾸게 하는 꿈이 있다>2026-02-24
- 씨네21 추천도서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26-02-24
- 씨네21 추천도서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2026-02-24
스페셜
- [인터뷰] 클래식이 되어가는 - <휴민트> 박정민2026-02-26
- [기획] 그 슬픔을 사랑하네 나는 우네, 사랑을 잃고 - <햄넷> 클로이 자오 감독 인터뷰부터 리뷰까지2026-02-26
- [인터뷰] “우리는 슬픔이 곧 사랑이라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 <햄넷> 클로이 자오 감독 2026-02-26
- [기획] 땅을 선택하는 여자 - <햄넷>이 비극을 받아들이는 방법2026-02-26
- [기획] 깊고 묵직한 존재감 - <휴민트>의 두 남자, 배우 조인성과 박정민 인터뷰2026-02-26
- [인터뷰] 품위있고 다정하고 여유있는 - <휴민트> 조인성2026-02-26
- [기획] 영화 이야길 하고 싶어서 차린 식탁 - 책 <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함께 쓴 오토나쿨 작가, 박지완 감독을 만나다2026-02-26
- [인터뷰] 나만이 맛본 영화 한 조각 - 책 <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오토나쿨 작가, 박지완 감독2026-02-26
- [특집] 숏드라마 제작 붐, 어떻게 될까? - 한국 숏드라마 제작 현황, 해외 사례 분석 리포트2026-02-27
- [인터뷰] 천만 영화 감독이 숏드라마로 간 까닭은 -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연출하는 이준익 감독 인터뷰2026-02-27
- [특집] 이 사각관계는 청춘 사이다 로맨스 판타지입니다 - 숏드라마의 다섯 가지 코드2026-02-27
- [특집] 시네마스코프에서 스마트폰스코프로 - 숏드라마 문외한 기자의 레진스낵 체험기2026-02-27
- [인터뷰] 효율과 자유, 모두 잡는다 - <피치못할 게이다!> <작은 성> 김나경 감독과 이아사 키다리스튜디오 영상사업부 부장2026-02-27
- [인터뷰] 지금! 당장! 폭풍! 클라이맥스! - 숏드라마 <폭풍같은 결혼생활> 출연한 배우 이상엽 인터뷰2026-02-27
피플
- [커버] 이유 있는 반항,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WOODZ2026-02-24
- [인터뷰] '반항'이 일궈낸 새로운 챕터,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WOODZ2026-02-24
- [인터뷰] “어려워하지 말고 그냥 하자”, <간첩사냥> 배우 민경진2026-02-26
- [인터뷰] 고단한 사람들의 투박한 멜로, <파반느> 이종필 감독2026-02-26
- [인터뷰] 영화가 요구하는 대로, <레이의 겨울방학> 박석영 감독2026-02-26
- [인터뷰] 쾌감으로 질주하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박세영 감독2026-02-26
칼럼
-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너의 이름은.2026-02-20
- [정준희의 클로징] 결핍과 풍요 사이의 비굴2026-02-26
- [복길의 슬픔의 케이팝 파티] 내 목숨조차 아깝지 않을 사랑이었어, < NEVER >2026-02-26
영화읽기
- [비평] 벌거벗은 눈, 김소희 평론가의 <프레젠스>2026-03-04
- [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 일인칭 유령의 패착, <프레젠스>2026-03-05
- [OPENING] 에디토리얼
- [NEWS] 통신원 LA
- [FOCUS] 한국 영화산업 선순환 구조 복원을 위한 홀드백 법제화 토론회
- [CINE SCOPE] <울트라백화점 서울 시즌2: 포스트 서브컬쳐> 전시 소개
- [COVER]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WOODZ
- [INTERVIEW] <간첩사냥> 배우 민경진
- <파반느> 이종필 감독
- <레이의 겨울방학> 박석영 감독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박세영 감독
- [REVIEW MOVIE] <레이의 겨울방학> <폭풍의 언덕> <햄넷> <너자2> <초속 5센티미터>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남쪽><간첩사냥><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귀신 부르는 앱: 영>
- [REVIEW STREAMING] <레이디 두아>
- [REVIEW] ★★★★★
- [SPECIAL] 숏드라마 특유의 코드 분석부터 이준익 감독, 이상엽 배우 인터뷰까지
- [FEATURE] <햄넷> 클로이 자오 감독 인터뷰와 영화 리뷰
- <휴민트>의 두 남자, 배우 조인성과 박정민 인터뷰
- 책 <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함께 쓴 오토나쿨 작가, 박지완 감독을 만나다
- [ESSAY] 복길의 슬픔의 케이팝 파티
- [FRONTLINE: THE PASSEUR] 김소희 평론가의 <프레젠스>
- [VOICE] 남다은의 리코더 <프레젠스>
- [BOOKENDS] 씨네21이 추천하는 2월의 책
- [READER’S CLUB] 독자이벤트&독자선물
- [CLOSING] 정준희의 디스토피아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