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의료 택배 기사 브라이언(오스틴 에이브람스)은
긴급 배달을 맡아 심야에 라쿤 시티 종합 병원으로 향한다.
눈발을 헤치며 가던 중 갑자기 차로 뛰어든 누군가를 치게 되고,
죽은 줄 알았던 이가 다시 그를 덮쳐온다.
하나인 줄 알았던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끊임없이 늘어나고, 통신마저 끊긴다.
브라이언은 자신이 무엇을 배달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눈앞에 닥친 존재들을 피해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예측할 수도, 피할 수도 없다!
인류의 종말이 시작된 악몽 같은 ‘0번째 밤’이 시작된다!
긴급 배달을 맡아 심야에 라쿤 시티 종합 병원으로 향한다.
눈발을 헤치며 가던 중 갑자기 차로 뛰어든 누군가를 치게 되고,
죽은 줄 알았던 이가 다시 그를 덮쳐온다.
하나인 줄 알았던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끊임없이 늘어나고, 통신마저 끊긴다.
브라이언은 자신이 무엇을 배달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눈앞에 닥친 존재들을 피해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예측할 수도, 피할 수도 없다!
인류의 종말이 시작된 악몽 같은 ‘0번째 밤’이 시작된다!
포토(10)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이용철
7
호러도 알고 게임도 아는 자의 영화 -
김신
8
독창성은 없어도 극장 체험의 가치는 미덥게 보증한다 -
김정은
6
파격적으로 변주되는 위협, 플레이어의 감각으로 맞닥뜨리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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