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변화하는 기억 속, 요양 시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루스.
낯선 일상 속에서도 삶을 향한 열정을 잃지 않은 그녀는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나이와 욕망을 다시금 마주한다.
낯선 일상 속에서도 삶을 향한 열정을 잃지 않은 그녀는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나이와 욕망을 다시금 마주한다.
포토(13)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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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7
질병이 해칠 수 없는 인간성과 존엄이 그 손길에 녹아 있다 -
남선우
7
나를 먹여살린 기억은 지문처럼 남아 있다네 -
박평식
6
담담하다 무덤덤해지는 슬픔이여 -
최선
8
깊이 들여다볼수록 멀리 내다보이는 절묘한 포커싱 -
이용철
7
굿 나이트, 맘: 엄마에게 노래할 시간은 많지 않다 -
김정은
8
명멸의 시간을 어루만지는 손길, 체현으로 빚어내는 생의 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