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내어주었던 고개. 오르막 내리막이 쉼 없이 이어지는 모습처럼 굴곡진 인생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고스란히 안은 곳. 2015에는 또 어떠한 사연을 품고 있을지 고개 너머에 있는 사연의 주인공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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