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우주의 신비를 풀 열쇠라고 하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과학적 발견인 '신의 입자'는 과연 인류 기원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수천 년 전 외계 생명체가 지구에 남긴 중요한 정보를 풀 실마리일까?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하는 질문은 인류의 오랜 물음이며 여전히 불가사의로 남아있다. 하지만 2012년 CERN 과학자들이 물체에 질량을 부여하는 아원자 입자인 '신의 입자'를 발견하면서 우주 기원의 진실에 더욱 가까워졌다. 하지만 이 발견으로 과학과 종교가 대립하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 과학과 종교는 가까운 관계가 아닐까? 여러 고대 종교와 신화에서는 우주의 기원을 현대 과학과 비슷하게 설명하며 이런 정보를 외계 생명체가 줬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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