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철학자와 종교인, 과학자, 예술인, 정치가 그리고 당연히 작가들에게 수많은 영감과 지식, 지혜를 선사하고 다음 세대에 흘려보내는 일을 가능하게 한, 인류의 가장 위대한 유산 중 하나인, 책. 역사적으로 가치있는 책은 그 안에 담긴 내용 뿐만 아니라 표지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아름다움을 간직한다. 최초의 성경에서부터 중세 영국의 최고 시인 제프리 초서의 시집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초본 등 완벽한 예술품에 가까운 책들의 아름다움을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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