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여순사건 70년을 맞아 1948년 10월 14연대의 봉기와 진압 속에서 벌어진 민간인 학살의 실체를 심층적으로 추적하고, \'빨갱이\'라는 낙인이 찍힌 채로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낸 유족들의 삶을 조명한다. 또한 여순사건 진압에 참여한 군인들의 증언록을 단독으로 공개해 학살의 실상을 밝힌다.
포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