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칭하이 성의 ‘칭’, 시짱(티베트)의 ‘짱’을 딴 이름의 칭짱 열차는
칭하이 성 시닝에서 출발해 장작 22시간을 거쳐 티베트 라싸에 도착한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역(탕구라 역),
세계에서 가장 높은 터널(펑훠 산 터널),
세계의 동토 중 가장 긴 터널(쿤룬 산 터널)을 지나는 칭짱 열차!
푸른 초원, 하얀 설산, 눈부신 호수 등 차창 밖으로
변화무쌍한 풍경을 선사한다.
평균 고도 4500m 위를 달리는 1956km의 긴 여정 끝에
드디어 펼쳐지는 맑은 영혼의 땅, 티베트!
때 묻지 않은 풍경과 그 속에서 신을 믿으며 살아가는 사람들...
아름다운 풍광만큼이나 깊은 감동과 울림이 있는 그곳으로
한림대 생사학 연구소 양정연 교수와 함께 떠난다.
칭하이 성 시닝에서 출발해 장작 22시간을 거쳐 티베트 라싸에 도착한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역(탕구라 역),
세계에서 가장 높은 터널(펑훠 산 터널),
세계의 동토 중 가장 긴 터널(쿤룬 산 터널)을 지나는 칭짱 열차!
푸른 초원, 하얀 설산, 눈부신 호수 등 차창 밖으로
변화무쌍한 풍경을 선사한다.
평균 고도 4500m 위를 달리는 1956km의 긴 여정 끝에
드디어 펼쳐지는 맑은 영혼의 땅, 티베트!
때 묻지 않은 풍경과 그 속에서 신을 믿으며 살아가는 사람들...
아름다운 풍광만큼이나 깊은 감동과 울림이 있는 그곳으로
한림대 생사학 연구소 양정연 교수와 함께 떠난다.
포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