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고개를 들면 어디서나 눈이 시린 만년설을 볼 수 있고,
푸른 초원 위로 야생화가 한들한들 춤을 추는 곳.
이탈리아 북서쪽 알프스 자락, 돌로미테는 ‘천상의 트레일’로 불린다.
돌로미테의 그 장엄한 풍경 속에 둘러싸인
산골 마을을 찾아간다.
오른쪽으로는 몬테 비앙코, 왼쪽으로는 마터호른을 끼고 있는
이탈리아 최고의 산악지대, 발레다오스타를 본다.
돌로미테의 현관이라 불리는 볼차노로 향해
몬테로사 아래 자리한 마을을 만나고,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가는 여행을 한다.
자연을, 그리고 산을 사랑한다면 산악인 임덕용과
눈부시게 빛나는 이탈리아의 알프스로 떠나보자!
푸른 초원 위로 야생화가 한들한들 춤을 추는 곳.
이탈리아 북서쪽 알프스 자락, 돌로미테는 ‘천상의 트레일’로 불린다.
돌로미테의 그 장엄한 풍경 속에 둘러싸인
산골 마을을 찾아간다.
오른쪽으로는 몬테 비앙코, 왼쪽으로는 마터호른을 끼고 있는
이탈리아 최고의 산악지대, 발레다오스타를 본다.
돌로미테의 현관이라 불리는 볼차노로 향해
몬테로사 아래 자리한 마을을 만나고,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가는 여행을 한다.
자연을, 그리고 산을 사랑한다면 산악인 임덕용과
눈부시게 빛나는 이탈리아의 알프스로 떠나보자!
포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