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가마솥더위가 계속되는 여름, 도시는 더 뜨겁다.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난다면 그곳은 어디일까
전화도 안 되고, 전기도, 가스도 들어오지 않는 산속 외딴집,
장 보러 가는 것조차 하늘의 별 따기라는 작은 어촌마을.
조금 불편하고, 조금 부족해도
나무와 바람에 의지하여 누구라도 쉬어갈 수 있는 곳.
‘오지의 여름’으로 떠나 본다.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난다면 그곳은 어디일까
전화도 안 되고, 전기도, 가스도 들어오지 않는 산속 외딴집,
장 보러 가는 것조차 하늘의 별 따기라는 작은 어촌마을.
조금 불편하고, 조금 부족해도
나무와 바람에 의지하여 누구라도 쉬어갈 수 있는 곳.
‘오지의 여름’으로 떠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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