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수많은 경제 기사를 접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 속에서 ‘재미’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러다보니 경제 기사들을 어렵다고 느끼고, 점점 멀리하게 된다. <모두의 인문학> 네 번째 시리즈 <박병률의 영화 속 경제코드>에서는 대중들에게 친숙한 영화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이야기를 찾아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 또 우리나라의 사회적 이슈를 함께 다룸으로써 현실 경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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