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지역 뉴스 40분 편성권을 오롯이 지역 총국에서 갖게 된 ‘뉴스7' 지역화가 지난 1년 동안 지역에 가져온 변화를 돌아보고 지방분권시대 지역뉴스의 진정한 역할이 무엇인지 진단해본다. 또한 수십 년 동안 변치 않았던 지역뉴스의 틀을 깨고 보다 심층적이고 친절하며 신속한 뉴스를 방송하기 위해 애쓰는 취재·제작진들의 사명감과 고충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포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