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시놉시스
열악한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아시아인들의 이야기를 한 폭의 수채화처럼 담담하게 그려 낸다. 사는 곳이나 언어, 각자 처한 환경은 다르지만 그 속에서 벌어지는 삶의 모습들, 슬픔과 기쁨, 행복감과 비루함 등 아시아인들의 모습을 멋진 풍광과 함께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 감동을 주고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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