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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하와 에수만

소개

TV광고와 다큐멘터리를 제작 하기 전 다양한 연극과 두 편의 영화에서 연기를 하였다. 그녀는 < Selfish>와 < The Lift>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두 편 모두 2009년 개봉되었다. <소울 보이>는 그녀의 가장 최근작으로 이번 예테보리영화제에서 최초로 상영 되었다. 감독은 현재 케냐의 해변을 배경으로 한 다음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참여작품 - 영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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