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는 3부작 형식으로 정교하게 구성된 장편영화이다.
세 편의 이야기는 모두 성인 자녀들과, 다소 거리를 둔 부모(또는 부모들),
그리고 서로 간의 관계를 다룬다.
또한, 세 편의 이야기는 현재를 배경으로 하지만, '파더'는 미국 북동부에서,
'마더'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시스터 브라더'는 프랑스 파리에서 각각 벌어진다.
세 편의 이야기는 모두 성인 자녀들과, 다소 거리를 둔 부모(또는 부모들),
그리고 서로 간의 관계를 다룬다.
또한, 세 편의 이야기는 현재를 배경으로 하지만, '파더'는 미국 북동부에서,
'마더'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시스터 브라더'는 프랑스 파리에서 각각 벌어진다.
포토(10)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9명 참여)
-
김소미
9
무늬로 새겨지는 영화의 세련된 경지 -
정재현
7
회피를 초침 삼아 회전하는 ‘명품’ 시계 -
이유채
8
더 정교해진 1mm, 더 선명해진 부재 -
이우빈
7
냉소의 유머에서 안온의 애수로, 말년의 짐 자무시 -
박평식
7
의뭉해, 씨족이자 부족이며 가족 -
이용철
7
움찔하게 하는 램플링도 능청맞은 웨이츠에겐 못 당한다 -
오진우
7
떨어져 살다 ‘가족’으로 잠시 뭉치다 -
김철홍
9
죽을 때까지 그 의미를 몰라도 잔을 부딪힐 우리들을 위하여 -
김현승
7
차이와 반복을 지나 프루스트와 바르트의 시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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