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죽음 이후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모습으로 사후세계 환승역에 도착한 조앤(엘리자베스 올슨).
그곳에서 65년 평생을 함께했던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전 사별한 첫사랑이자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만나게 된다.
살아생전 추구했던 원하던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을 보낼 수 있는
환상적인 사후세계를 앞에 두고
조앤은 마지막 환승(!)을 고민하게 되는데!
래리VS루크
조앤이 평생을 넘어 영원을 함께 하고 싶은 단 하나의 사랑은?!
그곳에서 65년 평생을 함께했던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전 사별한 첫사랑이자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만나게 된다.
살아생전 추구했던 원하던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을 보낼 수 있는
환상적인 사후세계를 앞에 두고
조앤은 마지막 환승(!)을 고민하게 되는데!
래리VS루크
조앤이 평생을 넘어 영원을 함께 하고 싶은 단 하나의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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