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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브누아 들레핀

Benoit Delepine

소개

브누아 들레핀과 귀스타브 케르벤은 각각 15년간 TV 풍자 시리즈물과 음악관련 프로를 통해 실력을 쌓았다. 7년 전에 만난 후부터 실험적인 시리즈들을 공동으로 제작하다가 코미디 시리즈 <똑 똑 똑>을 계기로 모리스 피알라 감독을 만나 영화에 입문하게 된다. 그들의 첫 장편 <아알트라>는 비전문배우 기용, 카메라 노출, 즉흥 연출 등으로 주목받았으며 <아비다>는 칸영화제에서 화제를 뿌리며 평단의 극찬을 받은 두 번째 장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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