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라 미셸 겔러
Sarah Michelle Gellar
-
다른 이름
사라 미셀 겔러; Sarah Gellar; 사라 겔러 -
직업
배우 -
생년월일
1977-04-14 -
성별
여 -
참여작품(19)
-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배우
-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배우(베로니카)
소개
일찌기 1992년 제작된 TV 시리즈 <스완즈 크로싱>에 출연하여 주목을 받았던 그녀지만 다른 무엇 보다도 그녀의 인기를 높인 작품은 TV 시리즈 <미녀와 뱀파이어(Buffy the Vampire Slayer)>였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뱀파이어와 맞서 싸우는 하이틴 슬레이어 버피 역을 맡아 골든 글로브 TV드라마 부분 여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새턴 어워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미국 전역의 소녀들이 꿈꾸는 아이돌 스타가 되었다.
그녀는 1997년작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와 <스크림 2> 등으로 호러퀸의 이미지를 쌓아나갔는데, <나는 네가...>는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두어서 그녀가 헐리우드에 당당히 입성할 수 있게 하였고, <스크림 2>는 그녀를 MTV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게 하였다. 사라 미셸 겔러는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을 각색한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에서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팜므 파탈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스쿠비-두>, <스몰 솔저> 등에 출연하였고 피플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 남성 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히는 등 하이틴 스타의 이미지도 불식시켰다.
참여작품 - 영화(19)
비디오(20)
관련 기사(14)
관련 기사(8)
-
[인터뷰] 희망과 불안 사이,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조유리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이었다.” 아이즈원의 메인보컬부터 성공적인 솔로 활동까지 아이돌로서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조유리에게도 “고등학생 때부터 품었던 연기의 꿈”을 위해 도전한 배우의 길은 험난했다. 수많은 오디션에서 고배를 마신 뒤 “두눈 가득 독기를 품고” 임한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오디션. 마침내 조유리는 “연기를 향한 간절한 염원”처럼
2025-02-04 최현수
-
[인터뷰] 감개무량의 순간,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박성훈
황동혁 감독에게 <오징어 게임> 시즌2 캐스팅 이유를 들은 박성훈은 적잖이 놀랐다. “예전 출연작인 KBS 단막극 <희수>를 보고 현주 캐릭터를 떠올렸다고 하시더라. 극 중 평범한 가장 역할이었는데 말이다. 감독님이 내 안에 존재하는 여성성을 꿰뚫어보신 것 같았다.” 특전사 출신 트랜스젠더 조현주 역할을 맡은 뒤 감독과 함께 세운 첫
2025-02-04 이유채
-
[인터뷰] 고요한 열정,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박규영
“진심으로 속이 시원하다”라며 <오징어 게임> 시즌2의 공개 소감을 말하는 박규영의 얼굴은 편안해 보였다. 꽁꽁 숨겨왔던 그의 역할은 게임 참가자가 아닌 진행 요원. 북한에 두고 온 어린 딸을 찾는 게 삶의 목적인 명사수 강노을 역이다. 누굴 맡을지 모르는 상태로 오디션에 참가, 합격 뒤 주어진 예상 밖의 인물은 박규영의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켰다
2025-02-04 이유채
-
[인터뷰] 어떤 악인의 입체성,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임시완
임시완은 처음 대본을 읽고 몰락한 코인 유튜버 이명기를 악인으로 규정하려 했다. 하지만 황동혁 감독으로부터 들은 의외의 코멘트는 그 생각을 바꿔놓았다. “임시완이라면 이 캐릭터가 착해 보일 수도 있겠다고 하시더라. 시청자들에게 명기가 그저 사람으로 느껴지기를 바라셨다.” 선인도 악인도 아닌 이명기는 그에게 마지막까지 “거짓과 진심의 정도를 헤아려야 했던”
2025-02-04 최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