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경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KS"출신. 73년 대우실업(주)에 입사해 오늘에 이른 정통 "대우맨"이다. 93년
영상미디어부문 총괄 담당 으로 일하면서 본격적으로 영상산업 관련 일을 시작해 95년에 부사장으로승진했다. 그룹 기획조정실,
대우전자 국내영업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거치면서 쌓은 다양한 업무 경험이 새로 시작한 영상사업 부문을 궤도에 올리는
데 큰 자산이 되었다고 한다. 외부에 알려진 대로 강력한 업무 추진력이 최대의 강점으로 꼽히고 영화에 대해서도 나름의 안목을
가 지고 있다는 전언. 관객들의 감각과 정서를 이해해야 한다며 국내 개봉 영화를 거의 대부분 극장에서 관람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플레이 보이 채널) 국내 방영을 시도했다가 백지화하는 소동의 장본인으로 여론의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공을 들였던
연기 교육기관 "씨네아카데미" 3기 신입생을 받지 않아 억측이 꼬리를 물고 있다. 항간에 김우중 회장의 부 인인 정희자씨의
동생이라는 헛소문이 나돌았을 정도로 그룹 수뇌부의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우의 경우 경쟁사에 비해 아직은 완
벽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조직적이고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지적들이 많다. 실무 책임자들의 일처리도 합리성이 떨어지고
"밀어붙이 기"식이라는 비판도 있다.
영상미디어부문 총괄 담당 으로 일하면서 본격적으로 영상산업 관련 일을 시작해 95년에 부사장으로승진했다. 그룹 기획조정실,
대우전자 국내영업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거치면서 쌓은 다양한 업무 경험이 새로 시작한 영상사업 부문을 궤도에 올리는
데 큰 자산이 되었다고 한다. 외부에 알려진 대로 강력한 업무 추진력이 최대의 강점으로 꼽히고 영화에 대해서도 나름의 안목을
가 지고 있다는 전언. 관객들의 감각과 정서를 이해해야 한다며 국내 개봉 영화를 거의 대부분 극장에서 관람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플레이 보이 채널) 국내 방영을 시도했다가 백지화하는 소동의 장본인으로 여론의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공을 들였던
연기 교육기관 "씨네아카데미" 3기 신입생을 받지 않아 억측이 꼬리를 물고 있다. 항간에 김우중 회장의 부 인인 정희자씨의
동생이라는 헛소문이 나돌았을 정도로 그룹 수뇌부의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우의 경우 경쟁사에 비해 아직은 완
벽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조직적이고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지적들이 많다. 실무 책임자들의 일처리도 합리성이 떨어지고
"밀어붙이 기"식이라는 비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