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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아볼파즐 잘릴리

Abolfazl Jalili

  • 다른 이름

    아볼파즈르 잘리
  • 직업

    감독
  • 생년월일

    1957-06-26
  • 성별

  • 참여작품(2)

소개

1957년생. 이란 사아브에서 태어난 아볼파즐 잘릴리는 10대 때부터 8mm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란 극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1983년에 TV용 16mm 장편 극영화 <밀라드>를 만들어 호평을 받았으며 <먼지의 춤>(1998)으로 로카르노 영화제 은표범상을 수상했다. 1998년작 <단>은 샨세바스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았으며, <델바란>(2001)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의 후버트발스 펀드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잘릴리는 독특한 영화형식과 미학 때문에 이란영화계에서 늘 주목의 대상이 되어온 감독이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단>, <델바란>이 상영되었으며, 지난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나비드의 꿈>이 상영되었다. 또한 <하페즈>가 2004년에 PPP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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