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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안네케 더 린트 반 베인하르던

Anneke de Lind van Wijngaarden

소개

영화학교를 마친 후 안네케는 <프렌치 키스 French kissing>(2002), <체리 플립 Cherry flip>(2002), <바이 바이 Bye Bye>(2003), <프레클스 The Freckles>(2003), <소녀백서 Titties>(2004) 등과 같은 아동 다큐멘터리 몇 편을 만들었다. <소녀백서 Titties>(2004)는 제7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한편으로는 극장과 연극 페스티벌을 위한 인터랙티브 전시물과 영화들을 만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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