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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엘리 셈베사퀴니

Eli seMbessakwini

소개

엘리 셈베사퀴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영화제작자, 공연예술가, 작가)이며, 인터섹스 주창자이다. 두 편의 단편 비디오 작품 <인터섹스 엑스포지션: 풀 몬티 Intersex Exposition: Full Monty>(2002)와 <퀴어로 태어나: 의사들에게 Born Queer: dear doctors>(2003)는 런던, 샌프란시스코, 파리, 시드니 등 세계 각국의 영화제를 비롯하여, 2005년 7월 베를린 인터섹스 1-0-1 전람회의 일부로도 상영되었다. 또한 그녀의 영화는 전 세계 몇몇 주요 대학에서 영구 소장되기도 했으며, 그녀의 글은 그린페퍼 잡지, 온아워백스, LOTL와 「혁명적이군 That’s Revolting」이라는 명문집에 실리기도 하였다. 현재 그녀는 세 번째 영화 프로젝트, <섹스/젠더라는 이분법을 넘어서>라는 가제의 단편 비디오를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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