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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로드리고 오르투자

Rodrigo Ortuzar

소개

2004년에 <바람난 여자>의 시나리오와 제작, 연출을 맡으면서 감독으로 데뷔한 로드리고 오르투자 감독은 이 영화로 영화계에 정식으로 입문한 새내기이다. 데뷔작 <바람난 여자>는 첫 연출작답지 않은 세련된 연출감각과 외도에 관한 독특한 시선으로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현재 또 한편의 시나리오를 준비 중인 그는 2007년 올해 새로운 작품을 크랭크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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