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진 바흐는 그녀 자체가 재즈 씬의 일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빅밴드 시절부터 재즈를 들었고 시카고에서 저널리스트로서 재즈에 관해 글을 썼다. 후에는 트럼펫 주자인 '쇼티 셔록'과 결혼했고 그의 밴드 매니저로 활동했다. 텔레비전과 라디오 분야에서 수십년 동안 일하면서 24년 장수 토크쇼인 을 제작했다. <할렘의 위대한 날>은 재즈에 대한 그녀의 사랑을 더 널리 전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