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2004년 <에로틱 고스트: 사이렌>로 감독에 데뷔한 토라오 사토시 감독은 1979년 도쿄 출신이다. 그는 미국에서 영화연출을 공부했고 귀국 후 영화 업계에서 조감독과 프로듀서로 경력을 쌓았다. 2004년에 동명의 핑크 소설을 영화화한 소프트 포르노 <에로틱 고스트: 사이렌>의 연출을 맡으면서 일본 소프트 포르노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