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뉴질랜드에서 다큐멘터리, 드라마, 코미디 등을 찍는 카메라맨으로 영화경력을 시작했다. <정당한 의심>에서 파트너 트리시아 다우니를 만난 후, 이 두 사람은 매트박스 필름을 설립했다. 이후 그들은 지난 10년 동안 350편 이상의 CF, 다큐멘터리, 영화 등을 작업했고, 5개의 메이저 국제영화상을 수상했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