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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클레어 페이만

Claire Pijman

소개

1965년 네덜란드 출생. 암스테르담의 네덜란드방송영화아카데미에서 촬영을 전공하고,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작업에서 촬영감독으로 활동했다. 사비하 수마르 감독의 <대통령과의 저녁식사>,<델리의 지붕>,<왜냐고 묻지 마세요> 등의 촬영을 맡았으며, 아닉 브룸 감독과 을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최근에 인도네시아에서 촬영된 라비 바르와니, 레이야 마카림 감독의 영화 <제르말>의 촬영감독을 맡았다. 지속적으로 감독과 촬영을 맡은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 <엄마를 돌봐줘>는 가장 최근 작업한 다큐멘터리이다. 2009 암스테르담 다큐멘터리국제영화제에서 최초 상영되었으며, 2010년 7월에 네덜란드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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