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조슈아 통은 북경전매대학을 졸업하고 홍콩과 중국 본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통은 영화와 시트콤의 카피 편집자로도 일했다. 그는 영화 [오아시스 빌리지]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영화 [글루톤]의 시나리오 디자이너로 일했다. [빨간 밴을 사랑한 여자]은 그의 감독 데뷔작이며, 통은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고 제작도 했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