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메흐린 잡바르는 파키스탄에서 광고일을 하다가 미국 UCLA에서 영화, 텔레비전, 비디오를 공부했다. 파키스탄으로 돌아온 후 그녀는 4부작 텔레비전 쇼 [Sanam Gazida, Afsoon Khawab, Deeda-e-Purkhoon, and Lal Baig]와 수상작 [죽은 대령과 딸]을 포함해 비평적 호평을 받은 TV 영화, 드라마 시리즈, 단편 등을 연출 제작했다. 메흐린은 WAR(War Against Rape)와 카라치의 카라영화제(파키스탄의 유일한 국제영화제)의 설립자이다. [ 접경지역의 람찬드]는 메흐린 잡바르의 첫 번째 장편영화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