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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조안나 바스케스 아롱

Joanna Vasquez Arong

소개

영화감독이 되기 위해 마닐라에서 북경으로 이주했다. 이전에 파이낸스와 경제개발 분야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보스톤대학에서 국제관계학 학위를, 런던경제대학에서 환경개발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장편 데뷔작인 [네오라운지](2007)는 20여 개의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며 세 개의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단편 [노산노인](2006), [사원](200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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