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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랜디 세씬

Randi Cecchine

소개

햄프셔대학교에서 영화, 촬영, 미디어연구를 전공했고 2000년 뉴욕시립대학교에서 미디어아트 제작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큐멘터리를 통해 개인적, 정치적, 문화적, 의학적 관계망을 탐구해왔던 랜디 세씬은 <뒤범벅: 다낭성난소증후군을 통한 여행>을 연출하여 여성들의 지극히 상식적이나 감춰진 의학적 고통을 추적하였다. 2003년 미국사회에 불만의 목소리가 사라졌다는 자각 하에 <깃털의 여행 - 부시에 한 방 먹이기>의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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