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2001년 상페테르부르그 예술문화대학교 영화연출과 졸업. 상페테르부르그 다큐멘터리 스튜디오에서 조감독으로 근무한 알리나 루드닛스카야는 데뷔작인 <편지>와 <공동주택>으로 러시아 및 국제 영화제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2004년에 상페테르부르그 TV방송국 프로젝트인 러시아 팝 그룹 '타투'를 다룬 영상물로 최고 다큐멘터리 시리즈 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아마존> <농업수업> 등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