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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사이먼 청

Simon Chung

소개

캐나다 토론토의 요크대학에서 영화 제작을 공부했으며, 홍콩으로 돌아와 독립영화계와 TV에서 일을 했다. 홍콩의 독립영화 배급사 잉이즈의 창립 멤버로서, 현재 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 <삶은 어디에나>, <사랑하는 스탠리>(1997), <첫사랑과 또 다른 아픔>(1999) 등의 단편영화로 국내외 많은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장편 데뷔작 <이노센트>(2005)는 홍콩, 싱가포르, 테살로니카 등 많은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엔드 오브 러브>는 그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참여작품 - 영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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