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영화감독이자 비주얼 아티스트. 단편 <내가 선 땅>(2002), <엑소더스>(2003)로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2003년 제1회 베를리날레 탤런트 캠퍼스에 참가했다. 그의 작품들은 런던 ICA, 도쿄 모리미술관, 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 베를린 마르틴그로피우스바우 등에서 소개되었고, 장편 데뷔작 <하시>(2008)로 로테르담,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다. 2009년 자카르타, 리투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리는 비주얼 아트 전시회에 참여할 예정이며, 베니스비엔날레의 싱가포르관을 위한 새 작품을 준비 중이다. 현재 세 번째 장편 <베톡>의 완성을 기다리고 있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