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인도 푸네에서 태어나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단편 다큐멘터리 [우리 세 사람]은 2008년 베를린영화제에서 상영되어 많은 상을 수상했다. 2008년 로테르담에서 선보인 첫 장편영화 [야생황소]로 평단과 관객 모두의 호평을 받았다.
1976년 출생.
인도 뿌네에 있는 영화학교에서 공부했고, <제분기>를 연출하기 전에 <다샨>, <페드>, <사티야캄>, <아이들을 지켜라> 등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이 외에도 다수의 장편 영화와 다큐멘터리 작업에 참여했다
1976년 출생.
인도 뿌네에 있는 영화학교에서 공부했고, <제분기>를 연출하기 전에 <다샨>, <페드>, <사티야캄>, <아이들을 지켜라> 등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이 외에도 다수의 장편 영화와 다큐멘터리 작업에 참여했다
참여작품 - 영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