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스페인 출생 자매 감독. 마드리드가 거점인 비주얼 아티스트인 살리는 베를린과 뉴욕 등지에서 활발한 전시활동을 하고 있다. 뉴욕의 뉴스쿨대학에서 가르치고 있으며 여러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하는 등 예술 교육가로 활동하고 있다. 12년 간 TV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가브리엘라는 현재 TV와 장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프로덕션에서 공동 감독으로 일하고 있으며, <타폴로고>는 단편 에 이어 자매가 함께 작업한 두 번째 작품이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