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벨기에 출신. 기자 생활을 하다가 1987년 샌프란시스코에 정착 후 영화공부를 시작한다. 1989년부터 사회/정치적인 다큐멘터리를 주로 만드는 제작사 아트리옴에서 감독으로 일하며 걸프전에 관한 여론을 담은 [마음의 조각] (1990)을 연출한다. 1992년부터 비엔나에서 구유고연방과 관련된 다수의 다큐멘터리 작업을 했으며 1993년부터는 파리에 정착하여 작가/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공중파 채널인 아르테, 프랑스 3 등을 위해 동성애자 부모를 다룬 [게이의 자녀] (1997), [미래의 개척자들] (2000) 등 다수의 TV물을 만들었으며, [모래바람, 바위여인]은 첫 극장용 다큐멘터리이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