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싱가포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밋 버마니는 지금까지 다양한 단편영화들과 광고들을 제작해왔다. 그의 장편 연출 데뷔작인 <발리 해변의 카우보이들>은 우연히 발리에서 외국 여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하고 있는 청년들을 만난 후 구상하게 되었다. 이후 그는 발리에 2년간 머무르며 이 작품을 완성했다. 현재 라는 또 다른 장편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