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1985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이라크인 아버지와 이탈리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남부 이탈리아에 남은 아랍 유산을 찾는 TV 프로그램에 배우로 출연하며 영화와 인연을 맺었다. 2004년 연출, 촬영, 편집을 도맡은 첫 단편영화 <물처럼>을 만들었다. 영화 공부를 위해 런던으로 건너가지만 곧 대학을 그만두고 자신의 삶과 경험에 근거한 다큐멘터리 <두 나라 사이에서>(2005)를 연출했다. 그외 수편의 단편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했으며, <우울과 매혹>은 첫 장편영화이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