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뉴욕에서 활동하는 프로듀서, 감독이자 촬영감독이다. <쓰레기의 꿈>은 그녀의 감독 데뷔작이다. 촬영감독으로 일하면서 텔레비전 방송과 연극, 광고 등을 촬영했다. 그녀는 전설적인 감독 알베르트 메이즐스와 <중재자의 프로필>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한 경력이 있고,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촬영기사 미로슬라브 온드릭의 카메라 보조로 영화 일을 시작했다.
참여작품 - 영화(1)